보도자료
• 미래 디자인 인재와 함께 ‘2035 베이커리’ 제안

삼립이 한국디자인진흥원(KIDP)과 함께 진행한 산학협력 프로젝트 ‘코리아디자인멤버십플러스’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코리아디자인멤버십플러스’는 전국의 잠재력 있는 디자인 전공 학생을 선발해 기업 연계 실무 프로젝트와 전문가 멘토링을 제공하는 디자인 인재 육성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전국에서 선발된 디자인 전공 대학생 11명이 참여했으며, ‘2035년 미래 베이커리(Future Bakery Design Project)’를 주제로 약 3개월간 진행됐다.
참여 학생들은 건강 지향 식문화 확산, 지속가능한 패키지, 디지털 소비 경험 등 급변하는 식품·베이커리 시장 트렌드를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미래 식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새로운 베이커리 제품·패키지·브랜드 경험 디자인을 제안했다.
삼립 디자인 실무진은 프로젝트 기간 동안 브랜드 방향성에 대한 기업 브리프를 제공하고, 중간 리뷰와 멘토링을 통해 학생들이 아이디어를 실제 산업 관점에서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를 통해 단순한 제품 디자인을 넘어 2035년 소비자의 식문화와 지속가능성, 새로운 브랜드 경험까지 아우르는 다각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했다.
프로젝트를 통해 도출된 우수 아이디어는 향후 삼립의 제품 디자인, 패키지 기획 및 브랜드 전략 수립 시 참고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며, 사내 전시 및 홍보 콘텐츠 등으로도 선보일 계획이다. 삼립은 프로젝트 기간 동안 멘토링 프로그램과 함께 장학금도 지원했다.
삼립 관계자는 “이번 산학협력을 통해 대학생들의 참신한 시각으로 미래 식문화와 베이커리 시장의 가능성을 함께 탐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미래 디자인 인재들이 산업 현장을 경험하고 창의적인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