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식

상미당협의체 도세호 의장과 안전점검추진단 임직원 10명이 10월 25일 조선일보 춘천마라톤 대회에
참가해 삼립호빵을 알리는 이색적인 퍼포먼스를 펼쳤다.
삼립호빵 시즌을 널리 알리기 위해 상미당협의체 도세호 의장과 함께 안전점검추진단 임직원 10명이 함께 국내 대표 마라톤 대회에 참가해 이색적인 브랜드 퍼포먼스를 펼쳤습니다. 상미당홀딩스 전 계열사의 무재해 기원과 이번 시즌 삼립호빵 매출 1천억 원 달성을 기원하기 위해 가을날을 뜨겁게 달린 이날의 현장을 같이 달려보실까요?
지난 10월 25일 열린 조선일보 춘천마라톤에서 도세호 의장과 임직원 10명으로 구성된 ‘삼립호빵 원정대’가 약 2만 2,000명의 참가자와 함께 호반의 도시 춘천을 달렸습니다.
이날 원정대는 대회 출발점인 춘천 공지천교에서 삼립호빵의 대표 제품과 신제품을 그려 넣은 티셔츠를 입고 등장했습니다. 정통단팥호빵과 생생야채호빵, 듬뿍피자호빵 등 익숙한 제품부터 타코, 흑당단팥 등 신제품까지 다채로운 라인업을 선보였습니다.
티셔츠 뒷면에는 ‘자나 깨나 호빵 생각’, ‘러닝 끝나고 삼립호빵 콜’ 등 재치 있는 문구를 새겨 참가자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행사장에는 호빵찜기 모양의 홍보물이 등장해 참가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날 2만 2천여 시민들의 눈을 휘둥그레하게 만든 것은 호빵찜기 모양의 홍보물이었습니다. 주최 측인 조선일보에서도 별도로 사진을 촬영하고, 취재에 나설 정도였습니다.
조선일보 춘천마라톤은 1946년 시작됐을 만큼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회입니다. 특히 의암호를 따라 이어지는 마라톤 코스는 단풍과 함께 가을 정취를 만끽하며 달릴 수 있어 매년 마라톤 애호가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대회 80주년을 맞아 참가 열기가 더욱 뜨거웠습니다.
삼립호빵 원정대는 이날 10km 코스를 함께 완주하며 삼립호빵의 귀환을 알렸습니다. 때마침 부쩍 쌀쌀해진 날씨와 어우러진 이번 퍼포먼스는 겨울철 대표 간식인 호빵의 계절이 돌아왔음을 알리는 특별한 장면이었습니다.
한편, 대회 완주자들에게는 삼립호떡의 ‘대왕씨앗꿀호떡’이 기념품으로 제공돼 달리기를 마친 참가자들에게 달콤한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도세호 의장,
“마라톤 완주가 안전한 일터를 위한 힘찬 도전”
이번 춘천마라톤 참가는 단순한 달리기를 넘어, 상미당그룹 전 계열사 임직원의 무사고를 기원하고 안전의 가치를 함께 나누기 위한 뜻깊은 도전이었습니다.
이날 참가자들은 삼립호빵 시즌 매출 1천억 원 달성과 전 사업장 무재해 달성을 기원하며 10km 코스를 모두 완주했다.
특히 삼립호빵을 시민 여러분께 친근하게 알리고자 호빵 찜기와 티셔츠를 특별히 제작했습니다. 찜기는 안전을 고려해 홍보용으로 활용하고, 저희는 맛있는 다양한 삼립호빵이 그려진 티셔츠를 입고 시민들과 함께 춘천의 아름다운 가을 길 10km를 즐겁게 달렸습니다.
‘호빵은 따뜻하게, 안전은 철저하게, 도전은 즐겁게!’ 이것이 오늘 저희가 전하고 싶었던 메시지입니다. 오늘의 무사 완주가 그룹 전 임직원의 안전한 일터를 향한 실천과 삼립호빵 매출 1,000억 원 달성을 향한 힘찬 도전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앞으로도 사람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고객에게 사랑받는 제품으로 더 큰 행복을 전하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