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캠핑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이맘때면 도심을 떠나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에서 힐링을 찾기 위해 캠핑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통계청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국내 캠핑 인구는 2011년 60만 명에서 2018년 600만 명으로 10배가량 늘었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초보 캠퍼들을 위한 글램핑(Glamorous+Camping) 등 캠핑을 즐기는 방법이 더욱 쉽고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SPC그룹 제품으로 즐기는 캠핑요리
즐거운 캠핑에서 맛있는 음식을 빼놓을 수 없죠. 이것저것 준비할 필요 없이 간단한 준비로 근사한 한 끼를 완성할 수 있는 SPC그룹 제품을 소개합니다.
간단하게 근사한 요리가 되는 그릭슈바인 필라프

‘그릭슈바인 필라프’는 SPC삼립이 운영하는 독일식 육가공 브랜드 ‘그릭슈바인(Gluckschwein)’에서 판매하는 가정간편식 제품입니다. 복잡한 조리 과정을 없애 누구나 쉽게 맛있는 한 끼를 만들 수 있도록 제작되었는데요. 그릭슈바인 필라프는 육즙 가득한 그릭슈바인 소시지와 야채를 큼지막하게 썰어 넣고 신선한 재료를 듬뿍 올려 더 맛있고 건강한 한 끼를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입니다.
독일 쉐퍼사와 기술제휴로 만든 그릭슈바인 햄과 국내산 계란으로 만든 ‘햄에그 필라프’, 그릭슈바인 소시지와 국내산 마늘의 풍미를 담은 ‘갈릭소시지 필라프’, 숙성된 김치를 더해 매콤한 맛인 ‘김치소시지 필라프’, 커리를 넣어 이국적인 향을 느낄 수 있는 ‘커리소시지 필라프’, 통통한 새우가 가득 든 ‘감바스 필라프’, 인기 도시락메뉴를 재현한 ‘치킨마요 필라프’ 등 총 6개 종류 중 입맛에 맞는 제품을 고를 수 있습니다.
그릭슈바인 필라프 조리 방법은 요리 초보도 뚝딱 만들어 낼 수 있을 정도로 무척 간단합니다.

우선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중불에 프라이팬을 달궈줍니다. 이 후 필라프를 프라이팬에 올려 밥이 눌러붙지 않게 약 3분 30초간 주걱으로 저어주면 됩니다.

완성될 즈음 기호에 따라 파, 마늘 등 다양한 채소를 함께 곁들이면 더욱 깊은 풍미를 즐길 수 있습니다.
캠핑의 꽃, 그릭슈바인 소시지

캠핑을 떠났다면 캠핑의 꽃, 구이 음식이 빠질 수 없겠죠. 그릭슈바인에서 판매하는 삼립 그릴 프랑크 소시지는 간편하면서도 캠핑의 즐거움을 더욱 고조시키는 메뉴입니다. 낱개로 포장 되어있어 꼬치 부분과 함께 그대로 구워도 손색이 없고, 잘게 잘라 고기와 함께 곁들여도 좋습니다. 어른들의 술 안주나, 아이들 간식 등 다양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소시지 구이 또한 필라프 만큼이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우선 안쪽까지 골고루 익을 수 있도록 소시지에 일정 간격으로 칼집을 내어줍니다.

프라이팬을 중불에 올려 기름을 둘러줍니다. 프라이팬이 잘 달궈졌다면 소시지의 모든 면이 골고루 익을 수 있도록 천천히 굴려가며 구워줍니다.

마지막으로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파 등 기호에 맞는 채소를 함께 볶는다면 더욱 보기 좋은 색상과 아삭아삭한 식감으로도 즐길 수 있습니다.

노릇노릇 잘 익은 소시지와 채소를 함께 즐겨보세요.
캠핑장에서도 신선하게 피그 인 더 가든 샐러드

라면으로 때우는 아침 식사가 지겹다면, 가볍고 신선하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는 피그인더가든 샐러드를 준비해 보는건 어떨까요? SPC그룹이 운영하는 ‘건강한 한 끼 식사’ 콘셉트의 파인 캐주얼 샐러드 전문점 ‘피그인더가든(PIG IN THE GARDEN)’의 노하우를 담은 신선한 샐러드를 가까운 마트, 편의점에서 편리하게 판매하고 있습니다.

우선 적당한 그릇에 샐러드 채소와 토핑을 덜어주세요

함께 포장되어 있는 소스를 넣으면 준비 끝!

신선하고 맛있는 샐러드를 즐길 시간!

캠핑에서 쉽게 만들어 즐기는 SPC그룹 제품
지금까지 캠핑장에서 근사하게 즐길 수 있는 SPC그룹의 간편식 제품들을 소개해드렸습니다. 프리미엄 육가공 브랜드 그릭슈바인의 필라프와 소시지, 파인 캐주얼 샐러드 전문점 피그인더가든의 샐러드와 함께 간편하고 맛있는 나들이 즐기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