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소식

찬바람이 솔솔 불어오는 가을! SPC그룹은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기업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는데요. 달콤한 디저트가 함께한 친구 초청 디저트 클래스, 인천공항에서 근무하는 임직원의 배를 든든하게 채워준 푸드트럭, 성장을 위한 전사 주니어보드 워크샵, 소통을 위한 ‘㈜파리크라상 창립 38주년 타운홀 미팅’까지. 다양한 소식을 함께 만나볼까요?☺️

사랑하는 가족, 친구, 연인과 ‘디저트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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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가족, 친구, 연인이 있어 더욱 화기애애했던 포토존

지난 9월 28일, 서울 신대방동 SPC미래창조원에서는 ‘디저트 클래스’가 진행됐습니다. 이번 ‘디저트 클래스는’ 특별히 형제자매, 친구, 부부, 연인 등과 함께했는데요. 포토존에 들어서는 모습에서 설렘이 가득해 보입니다.☺️

퀴즈 타임으로 몸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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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하는 보람과 기쁨을 느낄 수 있었던 퀴즈 타임 현장

이날 디저트 클래스에는 총 24개 팀, 48명이 참여했는데요. 인원수를 감안해 2개 강의실에서 A, B팀으로 나눠 진행했습니다. 클래스 시작 전, 임직원 초청 클래스의 의미를 소개한 데 이어 몸풀기용 퀴즈 타임이 이어졌습니다.⏰

첫 번째 디저트: 부드러움의 끝! 갸토 바닐라 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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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시작된 베이킹 수업

이번 베이킹 클래스 A반은 하현수 수석 강사, B반은 최규철 강사가 담당했습니다. 하현수 수석 강사에 따르면 생소한 ‘갸토낭테’는 크림이 없음에도 극강의 부드러움을 가졌다고 하는데요. 이번 클래스에서는 이를 기본으로 구움 케이크를 만들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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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량과 반죽 등 베이킹 작업을 진행하는 모습

반죽이 어느 정도 됐다면, 미리 버터를 발라둔 원형 틀에 붓고 바닥에 탕탕 쳐서 공기를 빼주는데요. 이 과정이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여기서 잠깐!🚨 반죽을 붓고 공기를 빼는 이유는 뭘까요?

기포가 들어가면 퍼석거리는 케이크가 될 수 있기 때문이래요!😣

두 번째 디저트: 토핑의 무한 매력, 휘낭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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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을 다해 휘낭시에 반죽을 만드는 모습

오븐에서 갸토낭테를 굽는 시간은 30~40분가량이죠! 그 틈을 이용해 또 다른 디저트로 휘낭시에를 만들었습니다. 먼저, 믹싱볼에 달걀흰자를 휘핑하고, 아몬드 파우더와 박력분 등을 넣고 힘차게 젓습니다. 그 다음, 버터를 섞어 반죽을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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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핑에 따라, 만든 이를 닮아 개성 넘치게 만들어지는 휘낭시에

반죽이 완성되면 틀 안에 채워주고, 각종 견과와 오렌지 필링, 올리브 등의 재료를 개성 있게 올려 마무리합니다. 10~12분간 오븐에 구우니, 달콤한 휘낭시에 냄새가 클래스 현장에 가득 퍼졌어요!☺

구움 디저트를 즐기는 꿀팁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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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날수록 부드러워지는 구움 디저트

한편, 갸토낭테 케이크도 맛있게 구워졌는데요. 케이크 윗면에 ‘글레이즈미루아르’ 시럽을 바르고, 슈거 파우더와 럼 등을 졸인 ‘글라사주’로 코팅한 뒤 피스타치오를 뿌리면 마무리가 됩니다.

 

😋구움 디저트 맛있게 먹는 꿀팁😋

구움 디저트는 숙성될수록 깊은 풍미를 갖게 됩니다. 당일에 만든 휘낭시에는 ‘겉바속촉’이지만, 이틀 숙성을 거치면 더욱 부드러워진다는 사실!

 

취향에 따라 휘낭시에에는 얇게 썬 오렌지 껍질🍊을, 갸토낭테에는 살구잼🍑을 코팅해 보세요!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한 구움 디저트 클래스 이야기🍂

파리크라상 인력개발팀 구예나 님

Q. 친구분과 24년 지기라고 하셨는데요. ‘절친’과 함께하는 디저트 클래스는 어땠나요?

모집 공고를 보자마자 생각났던 친구와 왔습니다. 배우는 걸 좋아하는 친구라 좋은 추억을 쌓은 것 같아요.

 

Q. 친구와 시간을 보낼 때 어떤 디저트를 즐겨 드시나요?

이번에 만든 구움 디저트요! 커피 마실 때는 케이크류보다는 ‘까눌레’처럼 가벼운 메뉴를 곁들이길 좋아해요. 크로플도 좋아하고요.

 

Q. 디저트 클래스에서 겪은 에피소드가 있다면요.

친구가 차분하고 침착하게 할 것으로 예상했는데, 의외로 그렇지 않았어요. 430g으로 계량할 것을 600g 넘게 했더라고요! (웃음) 베이킹 덕에 24년 지기의 새 모습을 발견했답니다.

파리크라상 법무팀 오유진 님

Q. 밴쿠버에서 지내는 동생과 함께했는데요. 디저트 클래스에 참여한 소감을 들려주세요.

동생 예진이와 처음으로 함께한 베이킹이에요. 프로그램이 잘 갖춰진 곳에서 베이킹 기본기부터 많은 정보를 배우면서 진행할 수 있어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베이킹을 좋아해서 꼭 동생과 같이하고 싶은 바람이 있었는데 즐거웠습니다.

 

Q. 자매지간이라도 좋아하는 디저트는 다를 것 같은데요. 서로의 취향이 어떤가요?

저와는 다르게 동생은 짠맛의 간식을 좋아해서 감자칩, 비스킷을 즐겨 먹어요. 공통으로 좋아하는 간식은 그릭 요거트예요. 그리고 피칸 파이! 무조건 파리바게뜨의 피칸 파이를 냉동실에 항상 쟁여두죠.

 

Q.다음에 동생과 클래스에 또 참여하게 된다면 어떤 걸 만들고 싶나요?

저희가 좋아하는 파이류요. 그런데 이번 구움 디저트를 선물용으로 포장할 수 있어 정말 좋았어요. 부모님께 선물로 드릴 수 있으니까요. 연말에는 크리스마스 시즌과 관련된 모양으로 쿠키를 만들어서 가족에게 선물하고 싶어요.

비알코리아 교육팀 박소라 님

Q. 이번 클래스에 신청한 특별한 계기가 있나요?

제빵 관련 교육 업무를 담당하고 있어요. 이번 클래스를 통해 업무에 관한 실질적인 정보와 전문가의 이론을 접하는 동시에 실습할 기회를 얻게 돼 만족합니다. 특히 도넛 교육에 적용할 만한 꿀팁을 배울 수 있었어요. 클래스의 알찬 구성이 준 건강한 자극은 물론,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는 강사님 덕분에 좋은 결과물까지! 두루 좋았습니다.

 

Q. 친구와는 ‘빵 메이트’라고요. 함께 디저트 클래스를 다닌 경험이 있으세요?

이번이 처음이에요. 친구와는 주로 빵 투어를 다녔거든요. 저는 치아바타 같은 담백한 빵을 좋아하고, 친구는 크림빵이나 소시지 빵 등 ‘단짠’이 있는 빵을 좋아해요. 맛에 관해 취향이 갈리긴 해도 같이 빵 투어는 자주 다녔던 것 같아요.

 

Q. 이번 구움디저트 클래스의 만족도가 높은데, 앞으로 해보고 싶은 디저트 클래스가 있을까요?

케이크 클래스의 인기가 좋더라고요. 다음에 또 이런 기회가 생긴다면 돌림판에 케이크 놓고 아이싱하는 작업을 꼭 해보고 싶어요. 구움 디저트와는 또 다른 재미가 있을 것 같아요.

수고했어 오늘도💙 인천공항 근무 임직원 대상 ‘푸드트럭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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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비와 함께한 포토존 현장

지난 9월 25일, 인천공항 근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특별한 ‘푸드트럭 캠페인’이 진행됐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성수기인 휴가 및 추석 명절 기간 동안 고생한 인천공항 근무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인천공항 제1터미널과 제2터미널, 두 개의 장소에서 동시에 진행되었습니다.🚚

 

푸드트럭 캠페인장에는 그루비가 깜짝 등장했는데요. 귀여운 몸짓으로 현장 분위기를 한층 더 화기애애하게 만들었습니다. 포토존에서는 임직원들이 그루비와 함께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겼습니다.📷

떴다 떴다 그루비-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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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임직원들을 위해 준비한 ‘런치존’과 ‘굿즈존’

인천공항 임직원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는 지금부터 시작! 이번 행사에서는 든든하게 배를 채울 수 있는 ‘런치존’과 귀여운 그루비와 햇비를 만날 수 있는 ‘굿즈존’이 준비되었습니다. ‘런치존’에는 바쁜 업무 중 임직원들에게 건강하고 맛있는 식사를 제공하기 위한 도시락이 제공되었는데요. 여기서 끝나지 않고, 임직원들의 사기를 돋워줄 ‘굿즈존’에서는 각 사 조직문화 담당자들이 럭키드로우 진행하며 다양한 굿즈를 증정해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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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들에게 미소를 선물한 푸드트럭 이벤트

웃음이 끊이지 않던 인천공항 푸드트럭 캠페인 현장! 이번 이벤트가 임직원들에게 즐거운 추억으로 남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순간들이 계속되기를 기대합니다.💌

성장을 위한 한걸음🚶‍♂️ ‘전사 주니어보드 워크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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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비, 햇비와 함께한 ‘전사 주니어보드 워크샵’ 현장

지난 10월 2일, 각 사 주니어보드 멤버 및 조직문화 담당자가 참여한 ‘전사 주니어보드 워크샵’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워크샵은 각 부서의 주니어보드 멤버들이 모여 서로의 경험과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조직 문화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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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샵에 참여하는 주니어보드의 모습

주니어보드 멤버들의 자기소개부터, 모두가 참여하는 게임까지 진행하니 워크샵 현장은 화기애애한 웃음으로 가득 찼는데요!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앞으로의 활동에 관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나왔답니다. 한편, 각 사 기업문화 담당자는 활동 사례와 성공적인 경험, 시행착오를 공유하며 각자의 조직에 적용할 수 있는 유익한 정보들을 공유하기도 했습니다.

 

다양한 활동들이 끝나고, 워크샵에 대한 활동 소감을 끝으로 활동을 마무리했는데요. 참석자들은 이번 워크샵을 계기로 조직 내 긍정적인 변화를 끌어낼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강화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젊은 조직문화를 위한 소통📢 ‘㈜파리크라상 창립 38주년 타운홀 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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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크라상 창립 38주년 기념 타운홀 미팅에 참석한 김성한 파리크라상 대표이사(맨 오른쪽)와 임직원의 모습

파리바게뜨를 운영하는 ㈜파리크라상이 창립 38주년(10월 17일)을 기념해 ‘타운홀 미팅’을 가졌습니다. 이번 타운홀 미팅에는 김성한 대표이사와 다양한 구성원이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는데요. 김성한 대표이사는 이 자리에서 올해의 경영 성과와 과제 등 회사의 방향성을 투명하게 공유하고, 구성원과 질의응답을 주고받았습니다.🎤

 

이번 미팅은 MZ세대 직원을 중심으로 한 ‘조직문화TF(이하 TF)’의 제안으로 진행되었는데요. ‘조직문화TF’는 2022년 8월에 신설되어 다양한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TF 활동에서 가장 중심이 되는 것은 직원의 목소리(VOE: Voice of Employee)를 듣는 것으로, ㈜파리크라상은 지난 1∙2기를 통해 총 931건의 VOE를 수렴했으며, 올해 3기 직원들의 의견도 활발하게 경청하고 있답니다.

 

특히, TF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인 ‘주니어 커미티’ 프로그램을 통해 세대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있는데요. 이 ‘주니어 커미티’는 김성한 대표와 임원들도 적극 참여해 구성원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개선 방안을 함께 논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으로 2023년에는 ‘복장 자율화’‘조기퇴근’이 시작되었고, ‘런치톡’ 프로그램을 통해 수평적 소통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어요!

 

이번 타운홀 미팅에 참여했던 관계자는 “구성원들이 중심이 된 조직문화TF가 공감하는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일하기 좋은 회사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상으로 건강한 기업문화를 만들기 위한 SPC의 다양한 활동들을 만나보았습니다. 앞으로도 SPC는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구성원이 행복한 회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 SPC의 여정을 응원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