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은 지난 2003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마다 지역사회 복지기관을 후원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16년 동안 약 10억 8천만원 규모의 제품과 현금을 지원했습니다. 민족 최대의 명절인 한가위를 맞이하여 SPC그룹 임직원들은 올해도 어김없이 전국 각 사업장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는데요. 지난 9월 19일 양재사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찾아간 양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어르신들과 함께 알록달록 송편 빚었던 시간을 지금부터 소개해드립니다.
임직원과 어르신들이 함께 송편 빚는 모습
어렸을 때 가족끼리 옹기종기 모여서 송편 빚었던 추억 기억나시나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양재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SPC그룹 임직원들과 어르신들이 함께 송편을 빚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사회공헌 활동에 참가한 직원들은 이런저런 담소를 나누며 송편을 빚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몰랐다고 하는데요. 알록달록 고운 색의 송편은 어르신들의 정성이 들어가서 더 맛있을 것 같습니다.
다양한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의 모습
이날 SPC그룹은 양재노인종합복지관과 함께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윷놀이, 투호 던지기, 한궁 던지기, 문화공연 등 명절놀이와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과 임직원의 모습
이날 행사에 참여한 SPC제품개발2실 직원들은 어르신들께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SPC삼립의 빚은 떡 제품 세트를 선물로 전달하는 등 나눔을 통한 한가위의 풍요로움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었어요

봉사활동에 참여한 SPC제품개발2실 팀원들
지금까지 SPC그룹이 함께한 추석 맞이 사회공헌활동을 소개해드렸습니다. SPC그룹은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세심한 지역밀착형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