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식


먼저 알려드립니다
안전보건리더회의, 어떤 자리인가요?
회사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상미당협의체(의장 도세호) 산업안전정책실 주관으로, 각 계열사의 리더분들이 매월 정기적으로 모입니다.
임직원 여러분이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무엇을 준비하고 예방해야 할지 함께 의논하고 안건을 정합니다.
단지, 회의실에서 끝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여기서 정해진 것들이 각 사업장으로 공유되어 여러분의 작업 현장에서 실제로 실행되고 있습니다.

9월 11일, 전사 안전보건리더들이
양재사옥에 모였습니다


각 사 여러 의견들을 공유하며, 경청 중인 안전보건리더들의 모습
이번 달 이야기는 자연스럽게 한 곳으로 모였습니다. 바로 곧 다가올 추석 연휴였습니다.
연휴에는 현장 관리가 더욱 필요한 시기입니다.
평소보다 적은 인원으로 많은 작업을 수행해야 하는 시기이며, 상대적으로 위험은 더 증가하기 때문에 리더들이 해마다 연휴를 한 번 더 살펴보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추석 연휴 준비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우리가 해야 할 것들

연휴 중에 서로 한 번 더 확인해 보는 것, 그 한 번이 사고 예방을 위한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비상대피훈련
다 함께 참여한 9월 18일 비상대응훈련
양재사옥 전 층 동시 경보·동시 대피 훈련
양재사옥 전 층에 비상경보가 동시에 울렸습니다.
모두가 하던 일을 즉시 멈추고 평소 훈련받은 대로 움직여 대피로를 통해 집결지로 모였습니다.
서로 대피가 잘 이루어졌는지 확인하고, 다음에 더 나아질 부분까지 나눈 뒤 훈련은 안전하게 마무리되었습니다.


비상대응훈련을 실시하고 있는 임직원들의 모습

실행 사항
현장의 안전, 이렇게 챙깁니다
이번 달 전 사업장이 함께 실행할 5가지



올해의 안전보건 우수사례
이달의 주인공, 안전보건 ‘SHINE’ 상 수상자들
Safety Health Innovation Excellence
현장을 실제로 바꾸는 것은 “이렇게 해보면 어떨까”라고 먼저 움직인 사람입니다.
상미당협의체는 현장에서 아이디어를 구하고, 앞장서 실천한 구성원에게 시상을 합니다.
![상미당협의체 전사 안전보건리더 회의 SHINE 상 수상자. 임종호 님[GFS], 물류센터 스마트 폭염 관제 시스템 자체 개발. 강상봉 님[샤니], ‘세이프티 그라인더’ 도입을 통한 베임 예방.](https://www.smdnewsroom.co.kr/wp-content/uploads/2026/09/photo13.png)

오감으로는 발견을! 창의력으로는 발명을!
발견은 현장을 바꾸지만, 발명은 세상을 바꿉니다.
문제를 찾아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거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없던 방법을 만들어 내는 것이 우리가 가야 할 방향입니다. 한 사업장에서 만든 방법이 전 사업장으로 퍼질 때, 모두의 현장이 함께 안전해집니다.
우수사례, 이렇게 제안하세요. 대단한 기술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불편했던 것을 바꿔본 경험이면 충분합니다. 현장을 조금 더 안전하게 만들 아이디어라면 어떤 것이든 좋으니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도세호 의장의 일문일답
“여러분의 하루가 아무 일 없이 끝나는 것”

Q. ‘안전’은 어떤 의미인가요?
저에게 안전은 회사가 직원에게 드리는 약속입니다.
일은 내일 다시 할 수 있지만, 사람은 대신할 수 없으니까요.
우리 직원들이 매일 무사히 퇴근하는 것, 그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Q. 꼭 지켜야 할 안전수칙 세 가지를 소개해 주세요.
첫째, 사람이 설비보다 먼저입니다. 둘째, 설비에 이상이 생겨도 반드시 전원을 끈 뒤에 손을 댑니다. 셋째, 조금이라도 이상하다 싶으면 멈추고 바로 알려 주세요. 세 가지 모두 결국 같은 말입니다. 사람이 생산보다 중요하다는 것.
Q. 직접 현장을 자주 찾으시는 이유가 있으신가요?
보고서로 보는 현장과 직접 가서 보는 현장은 다릅니다. 답은 항상 현장에 있습니다.
“멈춰서 생긴 손실은 회사가 책임집니다”
Q. 현장을 방문하셨을 때 가장 중요하게 보시는 것이 무엇일까요?
먼저 현장을 보는 관점을 바꿔야 합니다. 현장의 임직원이 행복하고 안전해야 좋은 제품이 나옵니다. 안전 관리는 규정을 지키게 만드는 일이 아니라,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로 개선하는 일입니다. 그러한 철학을 가지고 현장을 보아야 합니다.
Q. 위험을 발견했을 때, 작업을 멈춰도 될까요?
당연히 멈추셔도 됩니다. 작업중지권은 허락받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권리입니다. 멈춰서 생긴 손실은 회사가 책임집니다. 판단이 틀렸더라도 불이익은 없습니다.
Q. 임직원 여러분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바라는 건 딱 하나입니다. 여러분이 하루를 아무 일 없이 마무리하고 건강하게 집으로 돌아가는 것. 그것이 제게는 가장 중요한 성과입니다. 오늘도 안전하게 퇴근하십시오.

마무리
안전한 일터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안전보건리더 회의는 매월 계속됩니다.
상미당협의체 산업안전정책실 상미당협의체 전사 안전보건리더 회의 추석 연휴에도 안전은 쉬지 않고 근무 중
상미당협의체 산업안전정책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