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캐릭터 패턴의 우산∙양산 겸용 굿즈

 • 자외선 차단·생활 방수·휴대성 갖춰

 • 22일부터 28일까지 사전예약 시 2800원 할인 혜택

던킨이 글로벌 캐릭터 기업 산리오와 협업한 ‘경량 우양산’ 굿즈 2종을 출시하고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경량 우양산’은 산리오캐릭터즈의 인기 캐릭터 ‘폼폼푸린’과 ‘시나모롤’ 디자인 2종으로 구성됐다. 산뜻한 컬러와 캐릭터 포인트를 패턴과 손잡이 등에 적용해 귀엽고 포근한 감성을 살렸다. 자외선 차단과 생활 방수 기능을 모두 갖춰 우산과 양산으로 사계절 내내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230g의 경량 무게에 3단 접이식 구조로 제작돼 휴대성도 뛰어나다.

 

사전예약은 28일까지 해피오더 애플리케이션에서 진행된다. 1만 2000원 제품 교환권과 구매 시 2800원 혜택이 적용돼 6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29일부터 31일까지 신청한 매장에 방문해 픽업할 수 있다. 또한 29일부터는 매장에서 1만 2000원 이상 구매 시 9700원에 만나볼 수 있으며, 매장별 준비 수량 소진 시 행사는 자동 종료된다. 참여 매장은 던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던킨은 폼폼푸린 30주년을 기념해 지난 4월부터 산리오캐릭터즈 협업 도넛과 음료, 굿즈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던킨 관계자는 “여름철에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우양산 굿즈를 선보이게 됐다.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산리오캐릭터즈 굿즈와 함께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