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소식
SPC그룹의 미래를 이끌어갈 51기 신입사원 단체사진
지난 1월 17일, 동작구에 위치한 SPC 미래창조원에서 SPC그룹 공채 51기 입문교육 수료식이 열렸습니다. 1월 6일부터 17일까지 2주간 진행된 교육에서 39명의 신입사원은 SPC그룹의 비전과 문화를 깊이 이해하고, SPC그룹의 구성원으로서의 자부심과 책임감을 키울 수 있었는데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신입사원들의 열정과 미래를 향한 다짐이 가득했던 그 현장을 지금 만나보시죠!☺️💫
SPC인으로 거듭나기 위한 첫걸음🚶♂️ 입문교육
신입사원들의 열정 가득한 입문교육 현장
수료식에 앞서 SPC그룹 51기 공채 신입사원들은 SPC 인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직장인에게 기본적으로 요구되는 역량 함양을 통하여 SPC그룹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하기 위한 그룹 입문교육을 받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AI 툴을 활용한 업무 생산성 향상 학습과 비즈니스 매너, 문서 작성 방법 등을 학습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다양한 업무 스킬을 배양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조직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노하우와 실천 방안을 배우며, 조직 생활에 대한 자신감을 한층 더 키울 수 있었습니다.🤗
이론교육 외에도 SPL 생산 현장 방문, 선배와의 대화 등 실습과 팀 프로젝트로 이어지는 입문교육
고생 끝에 낙이 온다!🌤️ 활기 넘치는 수료식 현장
SPC그룹 51기 신입사원의 빛나는 시작을 기념하며 포토존에서 찰칵!
2주간의 입문교육을 마치고 드디어 자랑스러운 SPC인으로서 첫발을 내디딘 51기 공채 신입사원들! 수료식 한편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동기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며 수료식의 순간을 특별한 추억으로 남겼습니다.📸 환한 미소와 함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한 신입사원들의 모습에서 앞으로의 도전을 향한 설렘과 의지가 가득 느껴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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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기 공채 수료식 중 SPC 2070 테마파크의 비전을 소개하는 신입사원과 경청하는 내빈들
수료식이 시작된 후 ‘AI로 만드는 초격차 팀 프로젝트 우수작’ 발표 부문에서 신입사원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AI 툴이 만나 그려낸 SPC그룹의 미래 SPC 2070 테마파크🎡에 많은 관심이 쏠렸는데요. 신입사원답게 유쾌하고 즐거운 발상으로 SPC그룹의 30년 후 모습을 상상해 볼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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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프로젝트 최우수팀으로 선정된 1팀(핵심가치 내재화 영상) 과 7팀(SPC 브랜드 가치 제고 전략)
이후 진행된 시상식에서는 이번 연수 기간 프로젝트를 포함해 여러 팀 활동과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우수팀과 우수자 시상이 이어졌습니다.
핵심가치 내재화 영상 팀 프로젝트 최우수팀으로 선정된 1팀은 SPC그룹의 핵심 가치 중 협업에 관한 주제를 다루었는데요. 넷플릭스 인기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를 패러디한 ‘흑백제빵사’ 영상에 ‘협업을 해야 제대로 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아내며 우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어 SPC 브랜드 가치 제고 전략 수립 프로젝트에서 최우수팀으로 선정된 7팀은 ‘스토리로 연결하고 체험으로 완성하는 착한 소비의 공간’을 주제로 MZ세대의 취향을 저격할 스토리텔링이 있는 체험형 파리바게뜨 매장을 기획해 호평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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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최우수상을 수상한 손규인 님과 개인 우수상을 수상한 서준우 님
이어 교육 기간 내 모범적인 태도와 교육 역량에 대해 우수한 면모를 보여준 이에게 수여하는 개인 최우수상, 개인 우수상 시상식이 진행됐습니다.
영예의 최우수상은 교육 기간 내 매우 모범적인 태도와 교육 역량에 대해 훌륭한 면모를 보여준 손규인 님이 받게 되었습니다. 역시 우수한 태도를 보여준 서준우 님에게 우수상이 수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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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 신입사원 입문교육 51기 교육생 대표 이창환 님과 부대표 최윤서 님
이어 51기 신입사원 대표 이창환 님이 “긴장되는 신입사원 입문교육이었지만 연수를 무사히 마칠 수 있게 도와준 SPC 인재개발팀께 감사드리며, 진솔한 강의와 조언을 통해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유익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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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늘부터 1일이다!🎈 51기 신입사원의 첫 도약
SPC그룹 신입사원의 시작을 축하하는 의미로 전달된 기념품
마지막으로 이번 신입사원 입문교육에 성실히 참여한 39명의 교육생들에게 수료증과 기념품인 2025년 캘린더 전달식이 이어졌습니다. 신입사원 연수 프로그램 첫날인 1월 6일이 D-day로 표기된 이 캘린더는 함께한 첫 순간을 기억하며 앞으로의 여정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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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입문교육 수료사를 맡은 SPC 인사지원실 김한바다 상무
수료사를 맡은 SPC 인사지원실 김한바다 상무는 “39명의 우수한 인재를 새로운 가족으로 맞이하게 돼 감사하다”고 전했는데요. 이어 “작은 일이라도 본인이 맡은 업무에 대해 항상 최선을 다하고,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조언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수료식은 내빈과 신입사원들의 단체 기념촬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신입사원들의 밝은 에너지와 열정으로 가득 차 있었던 수료식 현장! 한층 더 성장한 모습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새로운 시작을 준비할 신입사원들의 앞날이 기대됩니다! 🤗
SPC그룹의 미래를 열어갈 우리의 이야기✏️

(주)파리크라상 영업관리 임지안 님
Q. 입사 소식을 들었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른 생각은 무엇이었나요?
가장 먼저 떠오른 건 부모님이 기뻐하실 모습이었어요. 그동안 모든 과정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응원해주시고 지원해 주셨던 부모님께 제가 보답할 수 있다는 생각에 기쁨이 컸습니다.
Q. 연수 과정에서 다른 동료들과 함께한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무엇이 있을까요?
영상 제작 과정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늦은 밤까지 팀원들과 협업하며 많은 대화를 나눴고, 그 덕분에 프로젝트에 더욱 몰입할 수 있었어요. 또한 하나의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과정에서 협업의 중요성을 깊이 깨달으며, 혼자서는 이루기 어려운 성취감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Q. 입사 후 첫 월급을 받으면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요?
부모님께 용돈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제는 받는 입장이 아니라 드리는 입장으로서, 그동안 부모님께서 주셨던 사랑과 지원에 제가 보답하고 싶습니다.

SPC삼립 마케팅 최윤서 님
Q. 연수 받으러 오는 길, 어떤 기분이었는지 궁금합니다.
사실 최종합격이 처음 실감나는 순간이었어요. 연수 자체가 처음이었는데, 심지어 합숙 연수로 시작하게 되니 조금 걱정이 되기도 했지만, 동기분들을 만날 생각에 설렘이 더 커서 행복한 마음으로 짐을 쌌던 것이 생각이 나요. 지하철에서는 ‘나 이제 SPC 신입사원이야!’라는 마음에 어깨가 한껏 올라갔답니다.
Q. 교육 중 재미있거나 뜻깊었던 에피소드가 있다면 공유해주세요.
‘나를 바꾸는 시간’이라는 프로그램이 떠올라요. 동기분들이 얼마나 치열하게 살아오셨는지 확 다가왔는데요. 다양한 경험이 있는 훌륭한 분들과 함께 51기 동기로서 첫 걸음을 뗄 수 있다는 사실에 가슴이 두근거렸습니다.
Q. 앞으로 5년 후의 본인의 모습을 상상한다면 어떤 모습일 것 같나요?
앞으로 5년 후, 저는 SPC삼립에서 좋은 마케터로 자리잡아 다양한 상품을 기획하고 있을 것 같아요. 많은 고객분들께 사랑받는 제품을 만들어 내기 위해 먼저 사랑을 담아 전달할 수 있는 마케터가 되고 싶습니다. 이 자리가 얼마나 간절했는지를 늘 기억하며, 최선을 다하는 신입사원이 되겠습니다! 💪

비알코리아 제품개발 조은혜 님
Q. 입사 소식에 가족이나 지인의 반응은 어땠나요?
처음 최종 합격소식을 접했을 때, 가족과 지인들 모두 진심으로 축하해 주셨어요. 꾸준히 관심을 가져온 분야에서 전문성을 발휘할 기회를 얻게 되었다며 자랑스러워 하셨고, 제가 평소 좋아하던 브랜드의 일원이 된 것을 보며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고 해주셨어요! 😆
Q. 교육에서 배운 것 중, 업무에 가장 큰 영향을 줄 것 같은 내용은 무엇인가요?
비즈니스 매너에 대해 배운 것이 업무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잘 알지 못해서 지키지 못했던 매너가 많았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기본적인 인사 방식부터 협업 시 유의해야 할 점까지 다시 한번 배울 수 있었어요.
Q. SPC그룹, 비알코리아의 구성원이 되었다는 것에 대해 어떤 기대와 목표를 가지고 계신가요?
SPC그룹과 비알코리아는 ‘제품 그 이상으로,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전달하는 브랜드’라고 생각해요. 저도 비알코리아의 일원으로서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한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하며 SPC가 식품산업을 선도하는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하는 데 기여하고 싶습니다!

SPC GFS 영업 이창환 님
Q. SPC그룹에 입사하기 위해 준비했던 과정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무엇인가요?
GFS는 매장이 따로 없어 제가 자주 다니던 파스쿠찌 매장에 가서 첫 인터뷰를 했던 순간이 기억납니다. 난생 처음 인터뷰를 진행해보며 앞으로 맡게 될 업무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Q. 연수를 통해 새롭게 알게 된 SPC그룹, SPC GFS의 강점이나 매력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SPL 평택 공장을 견학하면서 우리가 먹는 빵과 아이스크림이 철저한 관리를 통해 생산되는 현장을 봤습니다. 일하는 동료분도 여러 단계를 걸쳐 위생을 최우선적으로 챙기시는 모습을 보며 SPC그룹 내의 공장 및 관련 시설이 안전에 얼마나 많이 신경을 쓰고 있는지를 체감했습니다.
Q. 입사를 계기로 새롭게 도전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입사 후 프랜차이즈 영업팀으로 발령받을 예정인데, 연수 기간 중 선배님과의 대화 시간에 수제버거 맛집 브랜드를 발굴하고 계약하셨다는 이야기를 듣고 큰 감명을 받았어요. 저도 선배님처럼 유망한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발굴할 수 있도록, 넓은 시야와 열린 마음으로 주변을 살피는 신입사원이 되겠습니다!

섹타나인 인사 이진영 님
Q. 입사를 준비하며 가장 의지되었던 사람은 누구인가요? 그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부모님과 7년동안 곁에 있어줬던 여자친구가 아닐까 싶습니다. 제가 힘들 때마다 아무런 조건과 대가 없이 응원해 주셨고, 그 믿음 덕에 포기하지 않고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그분들께 항상 저를 믿어줘서 정말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Q. 연수 기간 동안 새롭게 발견한 자신의 강점이나 약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저의 강점은 빠른 적응력입니다. 팀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새로운 환경과 역할에 금방 적응할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는데요. 덕분에 프로젝트를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반면, 멀티태스킹은 조금 아쉬운 점이 있었습니다. 두 가지 최종 프로젝트와 학습평가 마감기한이 겹쳤을 때, 여러 작업을 한 번에 처리하는 데 어려움을 느꼈던 적이 있었어요. 하지만 이 경험을 계기로 더 나은 일정 관리와 작업 방식을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Q. 직장인이 된 스스로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제가 노력했던 모든 시간들에 있었기에 지금 이 자리에 있을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함께한 동기들에게도 오지 않은 내일을 걱정하지 말고 힘내자고 응원해주고 싶어요.

빅바이트컴퍼니 영업관리 강은서 님
Q. 이번 연수를 통해 본인이 성장했다고 느낀 부분이 있을까요?
연수 기간 동안 동기들과 다양한 팀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각자 다른 강점을 발휘하는 모습을 보며 큰 동기부여를 받았고, 저 역시 협력과 학습을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Q. 직장인이 된 후 본인이 가장 많이 변화할 것 같은 부분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직장인이 되면 가장 크게 달라질 부분은 시야가 넓어지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학교에서는 주로 개인의 목표를 중심으로 움직였다면, 회사에서는 팀과 조직의 목표를 함께 고민하며 일하게 될 테니까요. 자연스럽게 더 큰 관점에서 상황을 바라보고 판단하는 법을 배우게 될 것 같습니다. 이런 변화가 제 자신을 더 성장시키고, 협업에서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거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Q. 마지막으로 함께한 동료, 선배, 교육 담당자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2주간의 입문교육을 통해 SPC그룹의 무한한 가능성과 제가 가진 잠재력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SPC그룹에 대한 애사심과 자부심이 깊이 자리 잡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SPC의 가치를 더욱 빛내는 구성원이 되겠습니다.

SPL 생산관리 오세민 님
Q. SPC그룹, SPL에 입사하기 위해 준비했던 과정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을까요?
입사 전 면접 스터디를 하며, SPC의 매력에 빠져 기업에 대해 진심으로 토론하던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스터디원의 열정과 진심 어린 열정 속에서 저 역시 SPC그룹의 비전과 가치를 다시금 깊이 느낄 수 있었고, 매력적인 기업이라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Q. 연수 과정에서 함께한 동료들에게 가장 고마웠던 순간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고맙지 않은 순간을 찾는 것이 더 빠를 정도로 51기 동기들과 정말 특별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어린 나이라 부족할까 걱정했지만, 동기들이 제 의견에 귀 기울여 주고 이를 반영하며 함께해 줘서 진심으로 고마웠습니다. 여러분 덕분에 연수 기간 내내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51기!
Q. 오늘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에게 남기고 싶은 메시지는 무엇인가요?
이번 신입사원 입문교육은 시작점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입문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포기를 두려워하지 않고, 작은 실패에서 배움을 얻으며 끊임없이 도전하려고 합니다. SPC그룹이 더 큰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며, 회사와 함께 성장하는 미래를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화이팅, 오세민. 화이팅, SPC!
여기까지 51기 공채 신입사원 7분의 귀중하고, 솔직한 이야기가 담긴 인터뷰였습니다. 신입사원의 생생한 목소리를 통해 새로운 도전의 설렘과 목표를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각자의 자리에서 또 다른 이야기를 써 내려갈 신입사원🐣의 내일을 SPC매거진도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여기까지 51기 공채 신입사원 7분의 귀중하고, 솔직한 이야기가 담긴 인터뷰였습니다. 신입사원의 생생한 목소리를 통해 새로운 도전의 설렘과 목표를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각자의 자리에서 또 다른 이야기를 써 내려갈 신입사원🐣의 내일을 SPC매거진도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