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바람이 불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삼립호빵은 겨울철 대표 간식으로 자리매김하며 오랜 시간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호호 불어가며 먹는 호빵’이 생각나는 지난 12월 겨울, SPC삼립 고객센터 게시판에 칭찬의 글이 하나 올라왔습니다. 울산광역시 복산동에 위치한 마트에서 삼립호빵 판매 사원에 대한 칭찬의 내용의 글이었는데요. 밝은 미소와 상냥한 목소리로 시식용 호빵을 권유한 직원에 대한 칭찬과 시식용 호빵을 맛본 후 어린 시절이 떠올라 추억에 젖었다는 감사의 인사가 담겨 있었습니다. SPC매거진은 편지에 담긴 사연을 더 자세히 들어보고자 글을 올려주신 김신배 시인과 박순녀 판매사원을 찾아갔습니다.

 
 

호빵만큼이나 따뜻했던 친절

 

 

 

 

 

 

김신배 시인은 직접 운영하는 인터넷 문학회 모임에 호빵을 먹고 떠오른 시를 작성하여 공유했다고 합니다. 인터뷰 중에도 태블릿 PC를 이용해 삼립호빵에 대한 회원들의 댓글과 뜨거운 반응을 보여주기도 했는데요. 모두 추억에 젖어 어렸을 적 기억이 떠오른다는 내용을 볼 수 있었습니다. SPC그룹은 앞으로도 모두에게 사랑받는 삼립호빵과 오래남을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