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11월 셋째 주 목요일은 대학을 진학하고자 희망하는 학생이라면 반드시 치러야 하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이 시행되는 날입니다. 올해는 약 59만여 명의 수험생이 응시했다고 하는데요. 영어 듣기평가 시행되는 순간에는 모든 항공기 운항도 멈춰야 하는 만큼 대대적으로 치르는 시험입니다. 이러한 수능이 다가올수록 수험생의 긴장감만큼이나 가족들의 떨림 또한 크게 다르지 않을 것 같습니다.

지난 8일, SPC그룹 허영인 회장은 이를 격려하기 위하여 수능을 앞둔 임직원 자녀에게 응원선물을 전달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하였는데요. 작년에는 33개 사업장 245명 임직원 대상으로 처음 진행되었고, 올해는 양재사옥을 비롯한 전국 59개 사업장 317명의 임직원 자녀에게 응원 선물이 전달되었습니다. 이번 수능 응원 선물로는 그룹의 대표 브랜드인 ‘패션5’의 구움과자 선물세트와 허영인 회장의 응원 메시지가 함께 전달됐습니다.

SPC그룹 미래창조원 직원들의 모습
이번 시험에서 좋은 결과 있기를 희망합니다
‘패션5’의 구움과자 선물세트
수험생들이 받은 구움과자 선물세트는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SPC그룹의 플래그십 매장인 고품격 디저트 갤러리 ‘패션5’에서 만들어졌습니다. 패션5으로 이름이 지어진 이유는 바로 베이커리(Bakery), 파티세리(Patisserie), 초콜릿(Chocolate), 카페(Café)와 고객(Customer)을 향한 다섯 가지의 열정을 뜻하는데요. 직원들의 열정으로 만든 구움과자 선물세트로 시험을 앞두고 막바지 힘을 쏟았던 수험생들에게 힘이 되었길 바랍니다.
SPC그룹 미래창조원 소속 직원들의 인터뷰를 통해 어떻게 행사가 이루어지고 진행됐는지 자세히 들어 볼 수 있었습니다.

SPC그룹은 이번 임직원 수험생 자녀를 위한 선물 전달 뿐 만 아니라 임직원 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연중 전국 사업장별로 공장 견학과 케이크 만들기 교실, 5월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초청행사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가족초청행사

SPC그룹 허영인회장의 응원메시지
‘그대만큼 사랑스러운 사람을 본 일이 없다.’ 김남조의 시 ‘편지’의 첫 구절로 이번 대학수학능력시험의 필적 확인 문구인데요. 이 문구처럼 그 누구도 사랑스럽지 않은 사람이 없습니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한 모든 수험생 여러분과 함께 마음 고생하셨을 수험생 부모님들께도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