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718명 참여, 843만원 월드비전에 기부

• 동료에게 마음 전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

[이미지 1] 파리크라상 ‘조직문화 TF’이

파리바게뜨를 운영하는 파리크라상이 저소득층 결식아동 지원을 위한 임직원 모금행사인 ‘기부 앤 테이크(Give & Take)’를 진행했다.

 

‘기부 앤 테이크’는 2019년부터 매년 진행해 온 사회공헌 활동으로 2023년부터는 파리크라상 ‘조직문화 TF’ 주도로 진행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임직원 718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843만 원의 기부금을 조성했다. 해당 기부금은 월드비전에 전달돼 저소득층 아동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임직원이 1만 원을 기부하면 회사가 드립백 커피와 쿠키를 제공해 캠페인 참여를 독려했다. 참여자가 받은 드립백과 쿠키를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동료에게 선물하면, 조직문화 TF가 사내로 직접 배달해주는 이벤트를 함께 운영해 의미를 더했다. 대외적으로는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기부를 실천하고, 내부적으로는 임직원 간 감사와 응원을 나누는 긍정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미지 2] 파리크라상 ‘조직문화 TF’이 임직원 모금행사인 ‘기부 앤 테이크’를 진행하고 기념촬영하는 모습

파리크라상 관계자는 “임직원들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하고, 사내에는 서로를 응원하는 문화를 만들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구성원 모두에게 선한 영향력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파리크라상은 2017년부터 월드비전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저소득층 아동 도시락 지원 사업 등 소외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