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메밀·쌀·호밀 활용, 식이섬유·저당 영양설계 적용

• 독자적 발효 공법 ‘메밀 사워도우’ 개발

• 단백질∙식이섬유∙항산화 성분 풍부한 메밀 장점 살려

• “건강이 습관이 되는 베이커리 경험 확대”

(이미지3) 파리바게뜨 ‘파란라벨’ 신제품 5종 출시

파리바게뜨의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파란라벨(PARAN LABEL)’이 메밀과 쌀·호밀 등을 활용한 건강빵 신제품 5종을 선보인다.

 

신제품은 메밀·쌀·호밀 등 각 원료 본연의 풍미와 특성을 살리는 동시에 제품별로 식이섬유·저당 콘셉트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건강한 원료와 발효 기술, 균형 잡힌 영양 설계를 바탕으로 맛과 건강을 함께 고려한 파란라벨의 브랜드 철학을 담았다.

 

이번 신제품 원료로 사용된 메밀은 필수아미노산이 균형 있게 함유된 양질의 식물성 단백질을 포함하고 있으며,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또한, 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 폴리페놀계 항산화 성분 ‘루틴(Rutin)’이 함유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파리바게뜨의 메밀 신제품 3종은 이러한 메밀의 장점을 최대한 이끌어낼 수 있도록 독자적인 발효 기술로 개발한 ‘메밀 사워도우’를 적용했다. 메밀 사워도우는 파리바게뜨만의 특허 토종 효모와 발효종에 로스팅한 메밀을 활용해 메밀 특유의 구수한 풍미를 끌어올리고 빵의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을 구현하도록 한다.

(이미지1) 파리바게뜨 ‘파란라벨’ 신제품 5종 출시

‘식이섬유 메밀 바게뜨’는 메밀 사워도우에 메밀가루를 더해 식이섬유가 풍부하며,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을 구현했다. 총 내용량 기준 폴리페놀 158mg GAE(루틴 포함), 식이섬유 9g을 제공한다.  ‘식이섬유 메밀 토스트’는 메밀 특유의 깊고 구수한 풍미를 살린 식빵류로, 3분간 토스트 하면 더욱 진한 풍미와 바삭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 총 내용량 기준 폴리페놀 165mg GAE(루틴포함), 식이섬유 12g을 함유했다. ‘저당 메밀 단팥빵’은 메밀 풍미가 가득한 빵에 구운 호두와 담백하고 고소한 팥앙금을 더해 조화로운 맛을 완성했다. 총 내용량 기준 폴리페놀 38.7mg GAE(루틴포함)를 포함하며, 당류는 제품 1개당 2g으로 설계해 당 부담을 줄였다.

(이미지2) 파리바게뜨 ‘파란라벨’ 신제품 5종 출시

쌀과 호밀을 활용한 저당 제품 2종도 선보인다. ‘저당 쌀 치아바타’는 국내산 쌀과 누룩 발효종을 사용해 담백한 맛과 쫄깃한 식감을 구현했다. ‘고식이섬유 저당 통곡물 호밀 깜빠뉴’는 호밀에 귀리·호박씨·아마씨 등을 더해 통곡물과 견과류의 고소한 풍미를 풍성하게 살렸다. 두 제품 모두 100g당 당류 5g 미만으로 설계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풍요로운 가을을 맞아 건강 원료인 메밀을 활용해 담백하고 구수한 풍미에 영양까지 고려한 파란라벨 신제품을 선보인다”며 “앞으로도 독자적인 기술과 건강한 원료, 영양 설계를 바탕으로 건강이 자연스럽게 습관이 되는 베이커리 경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파리바게뜨는 파란라벨을 빵류뿐만 아니라 샌드위치·케이크·선물류·음료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확장하며 건강한 식습관을 일상에서 보다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브랜드로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2월 론칭한 이래 ‘파란라벨이라면 건강도 습관이 된다’라는 메시지를 앞세워 소비자 접점을 넓혀 왔으며, 맛과 건강을 함께 고려한 제품을 꾸준히 선보여 현재까지 누적 판매 3,400만 개를 돌파했다. 올해 8월에는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글로벌 마케팅 시상식인 ‘2026 에피 어워드 코리아(Effie Awards Korea)’에서 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