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녹차·홍차·허브차 8종 티백 24개입

• 각 티의 향미와 분위기 일러스트로 표현

• 허브차 4종은 무카페인으로 구성

[보도자료] 티트라, 추석 맞아 8가지 티 취향 담은 ‘아뜰리에 컬렉션’ 출시

프리미엄 티 브랜드 티트라(teatra)가 추석 명절을 맞아 녹차·홍차·허브차 8종을 한 상자에 담은 선물세트 ‘아뜰리에 컬렉션’​을 출시한다.

 

‘아뜰리에 컬렉션’은 예술가의 작업실을 뜻하는 ‘아뜰리에(atelier)’에서 착안한 제품이다. 서로 다른 향과 개성을 지닌 티를 하나의 작품 컬렉션처럼 구성해 그날의 기분과 취향에 따라 다양한 티를 골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패키지에도 각 티의 향미와 분위기를 표현한 다채로운 일러스트와 색상을 적용했다.

 

컬렉션은 녹차 1종, 홍차 3종, 허브차 4종 등 총 8종의 티백을 각각 3개씩, 총 24개입​으로 구성했다. 모든 티백은 개별 파우치로 포장해 보관과 휴대가 간편하다.

 

녹차 제품인 ‘샤인머스캣 그린티’​는 녹차에 달콤한 샤인머스캣 향과 상큼한 열대과일 풍미를 더해 산뜻하게 즐길 수 있다. 홍차는 베르가못 향의 얼그레이에 레몬의 상큼함을 더한 ‘얼그레이 앤드’, 실론 홍차에 초콜릿과 카카오의 달콤한 풍미를 조합한 ‘쇼콜라티 실론’, 잉글리시 브렉퍼스트 티에 사과와 캐러멜 향을 더한 ‘애플 사운드 블랙’ 등 3종을 담았다.

 

허브차도 다채롭게 구성했다. ‘플로럴 캐모마일’​은 부드러운 캐모마일에 다양한 허브와 산뜻한 과일 향을 더했으며, ‘선라이즈 히비스커스 스트로베리’​는 히비스커스에 딸기 조각을 더해 상큼한 맛을 살렸다. ‘루이보스 바나나 브륄레’​는 루이보스에 바나나와 캐러멜 향을 더해 부드럽고 달콤한 풍미를 구현했으며, ‘민트 루이보스 앙상블’​은 루이보스에 스피어민트와 페퍼민트를 조합해 민트와 초콜릿을 연상시키는 청량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허브차는 모두 무카페인 제품으로 구성했다.

 

‘아뜰리에 컬렉션’의 가격은 3만8900원​이며, 파스쿠찌와 파리바게뜨 일부 매장 및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티트라 관계자는 “아뜰리에 컬렉션은 다양한 계열과 향미의 티를 한 번에 경험하면서 자신의 취향을 발견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제품”이라며 “감각적인 패키지를 적용해 추석 명절을 비롯해 집들이와 감사 선물, 나를 위한 선물로도 제격”이라고 말했다.

 

티트라는 티(tea)와 여행(travel)의 합성어​로 ‘티와 함께하는 여행, 티 세계로의 여행’이라는 의미를 담은 프리미엄 티 브랜드다. 전 세계 주요 산지에서 엄선한 원료를 최적의 비율로 블렌딩해 홍차와 녹차, 허브차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