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세계적인 식품 박람회 ‘시알 파리(SIAL Paris) 2026’에 참가한 삼립의 단독 부스 전경. 삼립은 ‘K-디저트 아뜰리에(K-Dessert Atelier)’를 콘셉트로 한국 전통 민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간을 마련하고, 호떡•호빵•약과 등 한국의 전통 간식부터 현대적인 베이커리와 디저트까지 약 40종의 제품을 선보인다. 부스는 21일까지 운영한다.

‘시알 파리 2026’ 삼립 단독 부스에서 삼립 정인호 대표이사(사진 앞줄 맨 오른쪽)가 해외 바이어에게 직접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삼립은 대표 제품인 ‘삼립호떡’을 비롯해 미국 코스트코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소프트 치즈케이크와 미니보름달, 삼립호빵과 약과 등 다채로운 제품을 선보이며 세계 각국의 바이어들에게 한국 베이커리의 맛과 경쟁력을 소개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글로벌 바이어들과의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차별화된 제품 개발 역량과 제조 기술력을 바탕으로 신규 수출 기회 발굴 및 해외 유통 채널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시알 파리 2026’ 삼립 단독 부스에 전시된 다양한 K-베이커리와 디저트 제품들. 삼립은 ‘K-디저트 아뜰리에(K-Dessert Atelier)’를 콘셉트로 삼립호떡•삼립호빵•약과 등 한국의 전통 간식부터 소프트 치즈케이크•미니보름달 등 현대적인 베이커리 제품까지 약 40종을 한자리에 선보였다. 한국의 식문화와 차별화된 제품 개발 역량을 담은 다채로운 제품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K-베이커리의 경쟁력을 알리고 있다.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고 있는 ‘시알 파리 2026’ 삼립 단독 부스에 관람객들이 모여 다양한 K-베이커리와 디저트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삼립은 한국의 대표적인 전통 간식인 호떡•호빵•약과를 비롯해 김치호빵•약밥 부리또 등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며 세계 각국의 바이어와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시알 이노베이션 셀렉션’에 선정된 4개 제품군을 비롯해 한국의 전통 식재료와 현대적인 제조 기술을 접목한 제품들을 소개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 가능성을 넓히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