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108겹의 바삭함과 크림치즈·커피·초콜릿의 풍미 조화

• 티라미수 초코 외 오리지널·이천쌀·제주말차 등 4종

삼립이 스낵 브랜드 ‘누네띠네’의 신제품 ‘티라미수 초코’를 선보인다.

 

삼립은 30년 넘게 사랑받아 온 누네띠네에 새로운 맛과 콘셉트를 더하며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카페 디저트로 친숙한 티라미수의 풍미를 접목해 누네띠네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사무실이나 가정에서 즐기는 간식은 물론, 가벼운 답례나 지인 선물로도 활용하기 좋다.

 

누네띠네는 108겹으로 촘촘히 층을 이룬 파이 구조다. 겹겹이 배어 있는 풍부한 크림치즈향과 깊고 진한 커피와 초콜릿 맛이 조화를 이루며, 씹을수록 바삭한 식감과 달콤한 풍미가 느껴진다. 개별 포장 방식을 적용해 편의성을 높였고, 메시지를 써넣을 수 있는 공간도 있어 마음을 전하기에 제격이다. 개별포장 제품(10개입)은 마트, 슈퍼 등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미니사이즈 제품(60g)은 다이소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삼립 관계자는 “누네띠네 특유의 바삭한 식감과 친숙한 매력을 유지하면서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하기 위해 신제품 티라미수 초코를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고려해 꾸준히 신제품을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누네띠네는 스테디셀러인 ‘오리지널’을 비롯해, 쌉싸름한 풍미의 ‘제주말차’, 담백하고 고소한 맛의 ‘이천쌀’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