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레몬슬러시 기준 레몬 57개 분량의 영국산 비타민C 함유

• 리치·레몬·펀치 등 슬러시 3종

• 취향 따라 즐기는 ‘믹솔로지’ 메뉴와 ‘팝핑 보바’ 토핑

[사진] 던킨, 비타민C 담은 ‘비타슬러시’ 3종 출시

던킨이 이른 무더위를 겨냥해 청량하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여름 시즌 신메뉴 ‘비타슬러시’ 3종을 선보였다.

 

‘비타슬러시’는 영국산 비타민C가 함유된 제품으로, 음료 한 잔만으로 최대 레몬 57개 분량의 비타민C를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레몬 1개 약 100g 기준,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DB, 생레몬) 가볍고 깔끔한 목 넘김은 물론 더위에 지친 일상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신제품은 달콤하고 이국적인 풍미의 ‘리치’(비타민C 1,000mg 함유), 열대과일의 청량감이 느껴지는 ‘펀치’(비타민C 2,000mg 함유), 새콤하고 상큼한 ‘레몬’(비타민C 3,000mg 함유) 등 3종으로 구성됐다. 컬러풀한 비주얼과 함께 슬러시 특유의 아삭한 얼음이 극강의 청량감을 자랑한다.

 

여기에 취향 따라 즐기는 DIY(Do It Yourself) 콘셉트의 ‘믹솔로지’(비타민C 1,300mg~2,300mg 함유) 메뉴와 ‘팝핑 보바’ 토핑을 운영한다. ‘믹솔로지’를 통해 3가지 맛(리치·레몬·펀치) 중 원하는 조합을 골라 섞어 마실 수 있으며, ‘팝핑 보바’ 옵션을 추가하면 입안에서 톡톡 터지는 식감과 함께 나만의 색다른 슬러시를 즐길 수 있다.

 

던킨 관계자는 “일찍 찾아온 무더위에 갈증 해소는 물론 활력까지 더할 수 있는 ‘비타슬러시’를 선보이게 됐다. 취향껏 조합한 나만의 특별한 슬러시와 함께 올여름을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